▲ 상승중립에서 상승으로 바뀌었어요
HBM4 이익 가시성 확대와 과열·수급 부담의 공존
- ▲이슈
- ▲차트
- ■매크로
- ■밸류
- ▼수급
오늘 달라진 점
- 삼성전자가 내년 HBM 가격을 3배로 올리는 방안을 협상 중입니다.
- 마이크론은 내년 물량의 75%를 이미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.
- 원/달러가 1383.3원에서 1350.6원으로 2.4% 내렸습니다.
왜 이렇게 봤을까요
메모리 가격 협상 구조가 달라졌습니다
삼성전자는 내년 HBM 가격을 3배로 올리는 방안을 협상 중입니다.
마이크론은 내년 물량의 75%를 이미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.
가격 인상 협상에 5년 장기계약까지 더해졌습니다.
삼성전자는 HBM4 효과로 3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낸 것으로 보도됐습니다
마이크론의 사상 최대 실적에 이어 메모리 가격 상승 강도가 확인됐습니다.
8일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.
그래서 메모리 이익 가시성이 높아졌습니다
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 ETF에서 17.2%, 16.6%를 차지합니다.
다만 자사주 매입이라는 방파제가 소진됐습니다
삼성전자는 10월 1일까지 자사주 5380만 주를 사들여 목표를 일찍 채웠습니다.
SK하이닉스도 이르면 10월 중순 매입을 마칠 전망입니다.
매입이 끝나면 수급 공백 우려가 커집니다. 두 회사는 이 ETF의 33.9%입니다.
- 외국인 순매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
- 장비주 고밸류에이션과 단기 과열이 되돌림 위험을 키웁니다
- 8일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가 이번 달 첫 확인 지점입니다
그래서 상승이에요
- 부담
- 자사주 매입 마무리외국인 순매도단기 과열원화 강세
- 개선
- HBM 가격 3배 협상내년 물량 75% 계약3분기 사상 최대
메모리 이익 가시성이 높아졌습니다. 다만 과열과 수급 부담이 되돌림 위험을 키웁니다.
ETF Orca